Mythic Coiled Altar 완화, Blizzard가 Ula’tek 추가 피해 오류 수정
Coiled Altar의 치유 흡수량이 Mythic에서 20% 감소했다. Ula’tek, 6개 직업, Omnium Folio와 UI 오류도 수정됐다.
Mythic Coiled Altar에서 힐러가 회복할 여유가 커졌고, Ula’tek의 의도치 않은 추가 피해도 여러 건 제거됐다. Blizzard가 8월 31일 공개한 hotfix는 6개 직업의 기술, Omnium Folio의 군중 제어 문제, Group Finder 내 Housewarming 그룹 분류도 바로잡았다.
Mythic Coiled Altar에 생긴 회복 여유
Mythic 난이도에서 Defilement of the Coiled Altar의 치유 흡수량이 20% 감소했다. 이번 패키지에서 가장 명확한 직접 밸런스 변경이다. 힐러는 여전히 흡수량을 모두 제거해야 하지만, 치유 부담과 회복이 뒤처질 위험은 낮아진다.
나머지 Coiled Altar 변경 2건은 버그 수정이다. Coalesced Venom이 Virulent Mutation 테두리 안에 생성되지 않으며, Soul Sever는 실제로 파괴될 Manifestations of Dread를 정확히 표시한다. 추가 수치 하향보다는 위치 선정과 기믹 판독을 안정시키는 변화다.
Ula’tek의 의도치 않은 추가 피해 제거
Blight Vein과 Toxic Burn이 간혹 추가 피해를 주던 오류가 수정됐다. 알을 운반할 때의 피해는 이제 direct damage가 아니라 periodic damage로 분류된다. Dancing Rune Weapon은 Venomous Heart를 대상으로 정상 시전하고, Grasping Fangs의 사거리가 늘어나며, Ula’tek은 전환 단계 중 잘못된 시점에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
실전에서 가장 큰 이점은 예측 가능성이다. Ula’tek 전체를 일괄 너프한 것은 아니지만, 피해 급증과 Heart 상호작용, 전환 단계가 의도된 전투 구조를 더 일관되게 따른다.
6개 직업 수정은 일괄 튜닝이 아니다
- Unholy Death Knight: Dread와 Virulent Plague Erupt가 특성, 대상, 시전자에 따른 여러 피해 보정과 정상적으로 연동된다.
- Restoration Druid: Grove Guardians가 Swiftmend 또는 Wild Growth 대상을 우선 치유한다. Everbloom은 6명이 아닌 원래 의도된 5명을 치유한다.
- Fire Mage: Pyroclasm이 치명타를 보장할 때 Flamestrike 2세트 효과가 Hot Streak을 정상 부여한다.
- Mistweaver Monk: Soothing Mist가 드물게 잘못된 오라를 취소하던 오류를 수정했다.
- Holy Priest: 아군에게 사용한 Guardian Spirit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Guardian Angel이 정상적으로 줄인다.
- Affliction Warlock: Fatal Echoes로 적용된 Unstable Affliction이 Blackened Soul을 발동시킨다.
이는 별도의 9월 class tuning과 구분해야 한다. 6개 직업을 폭넓게 강화한 것이 아니라 기술 구현을 수정한 패치다. Restoration Druid는 Everbloom이 5명으로 돌아간 것을 소폭 하향처럼 느낄 수 있지만, 여섯 번째 대상은 의도된 동작이 아니었다.
Omnium Folio와 UI
Omnium Folio의 Rune of Lingering이 군중 제어 중인 적을 더 이상 깨우지 않는다. 자동 효과가 계획적으로 제어한 pull을 망치는 상황이 줄어든다.
housing 퀘스트 Housewarming 그룹은 Premade Group Finder의 Custom이 아닌 Questing에 표시된다. 퀘스트 자체는 바뀌지 않았지만 예상되는 분류에서 그룹을 찾기 쉬워진다.
출처와 범위
이 기사는 Blizzard 공식 hotfix 노트를 바탕으로 wow-anniversary.fi가 플레이어 영향을 직접 요약하고 분석한 내용이며 직역이 아닙니다.